이런 고민이 있다면
- 영상에 자막을 넣고 싶지만, 받아쓰기와 시간 맞추기에 손이 너무 많이 간다
- 소리를 낼 수 없는 사무실에서는 자막 없는 영상은 보지 않는다
- 해외 거점과 스태프에게도 같은 영상을 보여주고 싶다
mind2D.ai라면
말한 내용을 자동으로 자막에
영상의 음성을 AI가 글자로 옮겨, 말하는 시점에 맞춘 자막을 만듭니다.
자막을 문장으로 수정
잘못 알아들은 말은 대본 화면에서 문장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자막에 넣고 싶지 않은 부분은 표시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필요한 구간만 잘라내기
촬영 앞뒤의 불필요한 부분을 빼고, 쓸 구간만 영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12개 언어 자막과 더빙
자막을 외국어로 번역하고, AI 음성으로 더빙한 버전도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3단계
- STEP 1
영상 업로드
촬영한 영상(MP4 등)을 올립니다.
- STEP 2
자막 확인
자동으로 만들어진 자막을 읽고, 필요한 부분만 고칩니다.
- STEP 3
자막과 함께 내보내기
자막을 입힌 MP4로 내보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느 정도 길이의 영상까지 쓸 수 있나요?
한 편당 120분까지의 영상을 올릴 수 있습니다. 내보내기는 플랜별 길이 상한이 있으며, 브라우저 내보내기는 15분까지입니다.
자막의 오류는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자막이 문장으로 대본 화면에 나열되므로, 잘못 알아들은 말을 바꿔 쓸 수 있습니다.
자막 파일(SRT 등)로 내보낼 수 있나요?
현재는 자막을 입힌 MP4로 내보냅니다.
외국어 자막도 만들 수 있나요?
자막을 12개 언어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AI 음성으로 더빙한 버전도 만들 수 있습니다.
